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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지난해부터 맨시티에서의 입지가 불안했다.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만, 유로2020에서 맹활약하며 다시 기회를 얻는 듯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크게 달라진 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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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첼시는 공격수 보강이 필요하다. 로멜로 루카쿠가 친정 인터밀란으로 복귀하는 안을 타진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첼시의 레이더망에 스털링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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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는 첼시가 다시 한 번 스털링을 데려가기 위한 입찰을 할 예정이며, 맨시티는 스털링의 몸값으로 5500만유로에서 6000만유로 사이의 금액을 책정할 생각이라고 주장했다. 로마노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양측이 금액적인 측면에서 격차가 매우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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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첼시는 스털링 뿐 아니라 맨시티의 수비수 나단 아케에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