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호날두가 바뀐 듯 하다. 20일(한국시각) 익스프레스는 '호날두가 맨유가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바라고 있다'고 했다. 호날두는 내년이면 38세가 된다. 그 역시 자신이 다음 시즌 모든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 맨유는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를 병행하는만큼, 로테이션은 필수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