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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여름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를 연달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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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더선의 보도를 인용해 '콘테 감독이 강화시키고 싶어하는 포지션 중 핵심은 왼쪽 측면이다. 그동안 벤 데이비스가 그 자리를 채웠다. 하지만 더 전문적인 선수를 원한다. 콘테 감독인 인터 밀란에서 함께했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영입을 원했다. 재회는 어려워 보인다. 콘테 감독은 인카피에 영입으로 눈을 돌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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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건은 몸값이다. 팀토크는 '레버쿠젠은 2026년까지 인카피에와 계약한 상황이다. 인카피에의 이적료는 3400만 파운드 수준'이라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