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 명의 영입으로 새 시즌에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토트넘은 구단주의 과감한 투자에 발맞춰 추가적으로 선수를 보강할 계획이다. 이적시장을 마치기 전 2~3명을 새롭게 영입할거란 보도가 나왔다.
Advertisement
손더스는 19일 영국 라디오 '토크스포츠'를 통해 "토트넘은 손흥민, 해리 케인,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을 보유했다. 여기에 또 다른 월드클래스 센터백을 영입한다면 금상첨화다. 제드 스펜스는 에메르손보다 나은 자원"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손더스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가차 없다. 4년 동안 좋은 팀을 만들기보단, 당장의 우승을 원한다. 그렇지 않으면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손더스는 "토트넘이 몇 명을 더 영입한다면 맨시티, 리버풀과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