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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로프는 2004년 세르비아 클럽 추카리츠키에서 프로데뷔해 OFK 베오그라드(2006~2007년), 라치오(2007~2010년), 맨시티(2010~2017년), AS로마(2017~2020년), 인터밀란(2020~2022년) 등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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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대표로 2010년 남아공월드컵과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누볐다. A매치 기록은 94경기 1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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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시즌 인터밀란에서 단 4경기 출전에 그치며 1월에 은퇴설이 한차례 나돌았다. 현역 연장과 은퇴 기로에서 고민하던 콜라로프는 결국 18년 경력의 종지부를 찍었다.
은퇴 이후에도 스포르팅 디렉터 등의 롤을 맡아 현장에 머무를 계획이라고 콜라로프는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