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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국내외 소외계층과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담아 기부 물품이 전해진다고 하는데요. 매달 정기 후원도 가능하다고 한다"며 "이 옷을 입게 될 아기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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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해 걱정을 가중시킨 조민아는 이 와중에 아들의 이름으로 선행을 펼쳐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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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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