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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출신으로 웨일스 국가대표를 지낸 딘 손더스가 토트넘을 맨시티와 리버풀의 아성을 허물 '다크호스'라고 지목했다. 그는 19일 '토크스포츠'를 통해 "콘테 감독은 집요하다. 그는 4년 동안 좋은 팀을 꾸리는 데는 관심이 없다. 당장의 우승을 원한다. 아니며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토트넘이 몇 명을 더 영입한다면 맨시티, 리버풀과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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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더스는 "토트넘은 손흥민, 해리 케인,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보유하고 있다. 만약 다른 월드클래스 센터백과 계약한다면 더 최고가 될 것이다. 또 제드 스펜스가 에메르송보다는 더 나은 자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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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과 인연이 없는 토트넘의 새 시즌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