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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혜경의 지난해 과거 사진이 담겼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안혜경은 깡마른 젓가락 각선미를 자랑한다. '골때리는 그녀들'을 위해 축구에 매진 중인 안혜경은 지금보다 더 늘씬한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어 안혜경은 "#유산소 시작 #근육은 따로 관리 #축구는 그대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축구에 대한 여전한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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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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