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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발리는 2014년부터 나폴리에서만 뛰어온 스타 플레이어다. 세네갈 국가대표로 워낙 경기력이 좋아 지난 수년간 프리미어리그 강팀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쿨리발리가 이적하느냐, 안하느냐가 이적 시장 주요 이슈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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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 바르셀로나가 쿨리발리를 주시하고 있다. 센터백 보강이 필요한 첼시도 최근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특히, 첼시는 쿨리발리에게 850만파운드라(약 135억원)는 엄청난 연봉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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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말의 변수는 있다. 나폴리 역시 쿨리발리를 원하지만, 새로운 연장 계약안에 쿨리발리가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선수는 대우가 박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는 듯 하다. 양측의 회담은 지난 몇 주 동안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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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