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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담비는 골프장에서 이현이, 서하얀과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신 세 사람이 모이니 런웨이를 방불케 한다. 특히 이현이와 서하얀은 170cm 후반대 키로 비슷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까치발로 키를 맞춘 임창정도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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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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