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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디거는 "9월 초, 에이전트를 통해 레알과 처음으로 접촉했다. 4월달에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대화를 나눈 게 두 번째다. 팀을 결정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나는 안첼로티 감독 아래에서 뛰고 싶었다"고 레알을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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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디거는 2012년 슈투트가르트에서 프로데뷔해 AS로마를 거쳐 2017년부터 첼시에서 뛰었다. 2020~2021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2021년 FIFA 클럽월드컵 우승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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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즌 다비드 알라바, 에데르 밀리탕 등과 함께 뒷문을 책임질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