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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제니는 소소한 질문에 답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헤어스타일을 바꾼 제니는 다음에 어떤 스타일을 원하냐는 질문에 장난기 섞인 포즈를 취하며 "지금이 좋다"고 답했다. 또 가장 좋아하는 별명을 묻자 "젠득이가 좋다"며 멤버 지수가 지어준 별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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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서는 "주신다면 너무 감사하겠지만 휴가가 없을 거 같다"고 토로했다. 요즘 골프에 빠졌다는 제니는 다음으로 하고 싶은 운동을 묻자 "아직은 골프를 좀 더 진지하게 배워볼까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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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