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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90% 이상이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된 것도 포인트. 수지는 "확실히 세트 촬영보다는 공간에 갔을 때 공간이 주는 큰 힘이 있기에 연기하게에 훨씬 수월했고 몰입하기가 좋았다. 감사하게 생각했다. 유미에 더 잘 몰입할 수 있던 것 같다"며 "제가 알래스카 촬영을 다녀왔는데, 알래스카의 아름다운 풍경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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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 수지는 '건축학개론', '백두산',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가본드', '스타트업'에 이어 '안나'의 단독 주연에 도전한다. 수지는 거짓으로 점철된 위태로운 삶을 사는 '안나'로 분해 첫 단독 주연에 도전,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안시성', '더 킹: 영원의 군주', '파친코'까지 영화, 드라마,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종횡무진 누비며 대체불가 매력을 선보이는 정은채, '박열', '허스토리', '봄밤',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김준한, 독립영화계 스타에서 인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신예 박예영이 합류해 뜨거운 연기 시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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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