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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어떠한 폭행도 용납, 옹호돼서는 안됩니다. 수원 삼성은 이번을 계기로 보다 성숙하고 건전한 응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가해자에 대한 징계 계획도 알렸다. '구단은 이번 사건 가해자에 대해 향후 2년간 홈경기 출입을 정지시킬 방침입니다. 해당 소모임에 대해서는 엄중 경고하는 한편 올 시즌까지 홈경기시 단체복 착용 및 배너설치를 금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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