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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를 앞두고 김태완 감독은 "우리가 좌우 측면을 활용을 전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윙백들을 공격적으로 활용하고, 김지현과 조규성의 투톱을 활용해 공격의 숫자를 늘려 득점하는 축구를 하도록 하겠다"면서 "오늘 라인업은 거기에 초점을 맞췄다. 현재 우리가 가장 공격적으로 쓸 수 있는 카드라고 생각해서 들고 나왔다. 6월 마지막 홈경기에서 승리해서 반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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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 감독은 "성남도 지난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팔라시오스가 오늘 못나오는 게 우리에게는 호재다. 조규성과 김지현, 이영재, 박상혁이 어떻게 공격을 주도할 지가 관건이다. 슈팅 기회를 많이 만들어 득점을 많이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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