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아내 박지연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Advertisement
박지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남편 낚시 가실 때 챙겨 드렸더니 보내 준 영상"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이거 보니까 지금 당장 물 올리러 가야겠어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그는 "진짜 왜 이렇게 맛있게 드시는지…가 아니라 진짜 맛있는거에요. 학교 앞 떡볶이 맛이 그리우셨다면"이라면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사업 제품을 홍보했다.
박지연의 말처럼 이수근은 영상에서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먹은 사람은 없다는"이라면서 호들갑을 떨었다.
Advertisement
이어 직접 박지연이 챙겨준 떡볶이를 조리하면서 "국물이 좋다. 깔끔한 국물 떡볶이, 목포에서 즐기는"이라고 했다.
이수근은 박지연이 하는 사업을 홍보해주기 위해 직접 나서며 외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지연은 12세 연상의 개그맨 이수근과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