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아쉽게도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지만 주말 시리즈 스윕 위기에 놓인 팀의 구해낸 혼신의 역투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5회에 들어선 김진욱은 투구 후 오른쪽 다리에 살짝 무리가 온 듯 몸을 풀어보는 모습을 보여 트레이너가 마운드에 올라와 상태를 점검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선발 마운드에 오르기 전 힘차게 공을 던지는 김진욱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