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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에 따르면, 맨유는 2015년 AS모나코에 3850만파운드를 주고 영입한 마샬을 2000만파운드 정도에 매각할 용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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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 이 높은 주급이 발목을 잡고 있다. 마땅한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은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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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랑스 대표 공격수는 일단 지난 20일 맨유로 복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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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두 시즌 동안 맨유에서 8골을 넣는 데 그쳤다.
바이는 부상 등의 이유로 지난 5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45경기 출전에 그쳤다.
맨유는 수비수 필 존스, 미드필더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역시 처분할 것이라고 '더 선'은 전망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