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 김재호가 역대 최고령 1100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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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후 1100번째 안타였다. 김재호는 2004년 두산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2005년 첫 안타를 기록했다. 그리고 통산 1100안타 금자탑을 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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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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