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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기 전 활동력을 강조했다. 이 감독은 "전반 의도한대로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하지만, 후반은 아직도 치고 올라가는 분위기가 부족하다. 오늘 승리를 계기로 좀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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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가 종료됐다. 이 감독은 "안양 팬들이나 선수들에게 죄송하다. 기대했던 것만큼 승점과 경기력이 부족했던 게 사실이고, 후반기에는 좀 더 승점을 많이 쌓으면서 상대를 압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조나탄에게 몰린 득점을 나머지 선수들이 나눠서 득점을 해야 좀 더 위로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부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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