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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어 메이크업을 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로 36세가 된 한지우는 20대라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어 한지우는 "촬영장 꽃다발까지♥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화려한 꽃다발로 놀랐던 마음을 진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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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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