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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민아는 "업체에 제작을 맡겨도 되지만 영상 만드는 순간들 역시 추억으로 간직될테니 직접 해보았습니다"라며 "신생아 사진 / 스튜디오 사진 / 일상 사진 / 엄마랑 찍은 사진 등을 원하는 순서에 따라 배치할 수 있고, 영상의 마지막에 자막도 넣을 수 있어서 아가한테 뿐만 아니라 엄마한테도 좋은 선물이 되는 것 같아요. 설레는 마음으로 제작해서 매일 보고 있습니다. 크느라 고생했고, 키우느라 수고했다, 우리.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생일이 같은 내 운명, 내 아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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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가정 폭력 피해와 파경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걱정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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