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홀로 아들의 돌잔치를 준비해나갔다.
22일 조민아는 SNS에 "우리 아기 돌준비. 돌 성장 동영상 셀프 제작을 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조민아는 "업체에 제작을 맡겨도 되지만 영상 만드는 순간들 역시 추억으로 간직될테니 직접 해보았습니다"라며 "신생아 사진 / 스튜디오 사진 / 일상 사진 / 엄마랑 찍은 사진 등을 원하는 순서에 따라 배치할 수 있고, 영상의 마지막에 자막도 넣을 수 있어서 아가한테 뿐만 아니라 엄마한테도 좋은 선물이 되는 것 같아요. 설레는 마음으로 제작해서 매일 보고 있습니다. 크느라 고생했고, 키우느라 수고했다, 우리.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생일이 같은 내 운명, 내 아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와 함께 아들의 행복했던 순간들이 담겨져 있다. 하지만 남편의 얼굴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가정 폭력 피해와 파경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걱정을 산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