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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에서 만난 홍진경, 그리, 남창희는 "우리 오늘 지웅이 만나서 중학교 수학 마스터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세 사람을 마중 나온 정지웅은 "요즘 하와이안 셔츠에 빠졌다"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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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웅은 세 사람을 위해 웰컴 드링크를 준비했다며 술병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을 가리켰다. 종류별로 가득한 술에 세 사람은 "이게 뭐냐", "스무 살 된 지 며칠 됐다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랐다. 이에 정지웅은 "조주기능사 자격증 따려고 한다"고 밝혀 범상치 않은 취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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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