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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한 가득 들고 만난 강주은과 가비. 혜림의 아들을 보러 가기 전 설레는 마음도 잠시, 강주은은 가비의 패션에 놀랐다. 가비가 속옷까지 비치는 시스루 바지를 입고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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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이런 옷은 처음 봤다. 누가 이 의상을 만들었지? 언제 입고 나가는 의상이지 싶다"고 밝혔다. 강주은은 가비에게 "쇼크를 먹더라도 안 먹은 척 하려 했는데 혈압이 올라간다. 이 의상을 보니까"라고 돌직구를 날리다 "엄마 앞에서만 입어라. 식구들 앞에서만 입고 잠 잘 때 입어라"라고 걱정했다. 이에 가비는 "잠 잘 때 이렇게 입으라고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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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가 잠에서 깨 다시 육아에 돌입한 혜림. 그는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 거라는 걸 안다"라며 당찬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본 강주은은 "굉장히 강한 엄마가 이미 됐다"며 혜림을 칭찬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