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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이 열린지 3주가 지났지만 영입한 선수가 아직 한 명도 없다. 물론 이적시장은 9월 1일까지다. 그러나 맨유처럼 재정비가 시급한 팀은 여유를 부릴 때가 아니다. 하루라도 빨리 스쿼드 구성을 마치고 호흡을 맞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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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에 따르면 호날두는 측근에게 맨유의 현 상태에 대해 '걱정'하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라이벌들이 이미 새로운 계약으로 앞서 나가는 실태를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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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특히 자신의 백업 스트라이커가 새로 보강되길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날두는 내년이면 38세가 된다. 프리미어리그와 유로파리그, 월드컵에 리그컵, FA컵까지 강행군을 혼자서 소화하기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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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약스 윙어 안토니와는 계약이 거의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도 들렸다. 더 선에 의하면 맨유는 아약스와 이적료 4000만파운드에 안토니 이적에 뜻을 모았다. 맨유의 1호 영입이 과연 언제 성사될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