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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화려한 돌싱녀부터 돈을 지켜내려는 악바리까지 극한의 온도 차를 오가는 양진아 역을 연기한다. 그는 "대본이 가진 힘에 특별함이 느껴져서 욕심이 났다. 언니들처럼 나도 김윤철 감독의 팬이었다. 몇 년 전에 감독님 작품에 특별 출연할 기회가 있었는데, 현장에서 소통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대로 된 작업을 하고 싶었다. 다행히 이번 기회에 운 좋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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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5일 첫 방송하는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 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각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코미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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