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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태균은 최성민에게 "'코빅'이 일주일 휴가를 가지면서 여행을 갔다 왔다고 한던데 어디 여행을 다녀왔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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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은 "동생이랑 나이차이가 얼마나 나냐"라고 다시 물었고, 최성민은 "11살 차이가 난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그럼 당연히 다 해야지"라고 말해 최성민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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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태균은 ""'코빅' 역사상 받은 돈이 2억 넘어간다더라"고 물었고, 최성민은 "누가 그러냐. 지금까지 8억원 조금 넘었다. 저의 자존심에 상당히 스크래치가 간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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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