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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재율이가 열이 너무 나서 전날 수액 맞고 돌잔치날 하루 종일 울고 컨디션이 안 좋았지만 무사히 잘 마쳤네요. 원래 잘 웃는 아기인데 웃는 모습을 못 보여드려 정말 아쉬웠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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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배윤정은 "정말 바쁘신데 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못 오셨지만 축하해주신분들 감사드리고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재율 엄마 아빠는 이제 다시 열심히 육아와 열일하며 행복하게 잘살께요. 사랑합니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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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 축구 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