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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결혼으로 대만의 '국민 사위'가 된 새 신랑이 된 구준엽. "장가를 갔다. 내가"라며 아내 서희원을 언급하는 내내 구준엽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특히 부부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내가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라며 웃는 구준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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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처음 만난 순간부터 결혼을 둘러싼 각종 오해와 소문, 미소를 자아내는 부부의 사진까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것은 '유 퀴즈'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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