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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조세호 씨가 SNS에 자꾸 글을 올리다가 '이게 럽스타그램 아니냐'며 기자님이 소속사에 문의를 하셨다더라"면서 "소속사에서 공식적으로 '조세호의 꼴값'이라고 인정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그는 "소속사가 굉장히 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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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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