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차 진단에 따르면 수개월의 치료와 재활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자기공명영상(MRI)을 찍었지만, 아직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다. 담당의사의 최종 진단도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현중의 지인에 따르면 "이현중이 부상을 당한 직후 상당히 실망이 많았지만, 지금은 마음을 많이 추스린 상태"라고 했다.
Advertisement
왼쪽 발등뼈와 인대를 다쳤는데, 당시 힉스는 발등과 발가락을 잇는 주요인대가 완전히 손상되지 않아 수술없이 재활을 했다. 지난해 11월 말에 다친 뒤 약 4개월의 재활 기간이 걸렸다.
Advertisement
최종결과가 나와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1차 진단만 놓고 보면 최소 2개월 이상의 재활기간이 필요하다.
NBA 신인 드래프트는 24일 오전 8시 30분 뉴욕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