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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데 지아가 한마디 하네요. '엄마~이제 가방 만드는 건 좀만 해요. 밥은 주고 엄마 하고 싶은거 해야죠. 살 빠졌잖아요.' 깨달았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지아를 성공 시킬 수는 없다는 걸. 다시 박 기사, 박 집사 모드로 저는 돌아가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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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후 지아, 지욱 남매를 홀로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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