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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3개월은 나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의 시간이었다. 난 어느새 익숙한 패턴으로 살고 있다. 약간의 운동 약간의 휴식 그리고 목욕과 마사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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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암보다 내가 더 센 듯. 난 멋지게 이를 앙~물고 이겨낼 것이다"라며 유방암에 맞서 다시금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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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힘든 와중에도 씩씩하게 암투병을 하면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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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최근 유방암 진단을 받아 지난 4월 수술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항암치료로 삭발한 후 가발을 맞췄다고 알리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