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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시간, 홍현희와 제이쓴은 밤마실을 나갔다. 홍현희는 "하루 종일 집에 있다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니까 야외에서 생맥을 많이 드시더라. 이쓴 씨한테 '생맥 먹고 싶다'라고 했는데 못 먹으니까 (기분이라도 내러) 그냥 밖에서 먹는 느낌을 내고 싶어서 동네 맛집에 간다"라고 밤마실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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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단골 포장마차에 도착한 부부. 제이쓴은 맥주를, 임신으로 술을 마시지 못하는 홍현희는 음료수를 마셨다. 홍현희는 소주잔에 음료수를 채우고 돌려 꺾기 고급 기술을 선보이며 기분을 냈다. 제이쓴은 "오해하지 마세요. 소주아니다"라고 서둘러 해명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돌려꺾기 기술에 결국 홍현희는 제이쓴에게 혼이 나고 말았다. 제이쓴은 "금쪽이 나가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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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와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