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태현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딸을 자랑했다.
진태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죄송해요 또 자랑하네요. 우리 큰 베이비 오늘 수상했어요. 근데 무엇보다 아내, 딸 자랑은 계속해도 되는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5회 전자정부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딸 다비다 양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진태현은 최근 다비다 양이 22년 디지털정부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던 바. 진태현은 수상을 위해 시상대에 오른 다비다 양의 사진에 하트 그림을 그리며 애정을 마음껏 드러냈다.
이어 진태현은 "하나님의 딸 엄마 아빠의 보물 우리 큰 베이비"라며 400만 원의 상금을 함께 받은 다비다 양을 자랑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두 번의 유산을 고백했던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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