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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5회 전자정부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딸 다비다 양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진태현은 최근 다비다 양이 22년 디지털정부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던 바. 진태현은 수상을 위해 시상대에 오른 다비다 양의 사진에 하트 그림을 그리며 애정을 마음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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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두 번의 유산을 고백했던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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