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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나란히 이탈리아 유벤투스에서 뛰던 데얀 클루셉스키와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데려온 파비오 파라티치 스포츠 디렉터는 새로운 타깃을 물색하기 위해 이탈리아를 직접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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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가 전한 파라치티 디렉터의 첫 일정은 2001년생 스페인 공격수 브리안 힐의 이적을 논의하기 위해 삼프도리아와 미팅을 갖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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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론 티아고 핀투(AS로마 디렉터)를 만날 예정인데, 이 자리에선 조제 무리뉴 감독이 정말 좋아하는 조 로돈의 임대가 논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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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현시점까진 협상이 시작되진 않았다"며, 현재로선 단순한 관심 수준이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