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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마르는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17라운드 전반 도중 발가락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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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시 한번 수술을"이라는 글로 수술대에 올랐다는 사실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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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앞서 '국대 공격수' 나상호가 발목 부상으로 3주 진단을 받아 현재 회복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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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공격수 지동원은 계속된 부상으로 10월에나 복귀할 수 있다.
25일 오후 8시 인천을 홈으로 불러들여 18라운드를 치른다.
안익수 서울 감독은 이날 나상호뿐 아니라 오스마르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숙제를 안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