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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집에서 휴식 중인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오정연. 그녀의 미소를 짓게 하는 정체는 반려견이었다. 비 오는 소리에 오정연에 꼭 붙어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에 오정연은 "애기 빗 소리 무셔? 엄마한테 계속 치대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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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정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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