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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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에서 휴식 중인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오정연. 그녀의 미소를 짓게 하는 정체는 반려견이었다. 비 오는 소리에 오정연에 꼭 붙어 있는 반려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에 오정연은 "애기 빗 소리 무셔? 엄마한테 계속 치대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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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과정에서 11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오정연은 가녀린 어깨라인을 공개, 또한 일상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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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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