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김수민은 "직업도 얼굴도 많이 궁금해하시지만, 또 사실 굳이 밝히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저와 결혼했다는 이유만으로 불특정한 사람들에게 얼굴이나 신상이 알려지는 일을 겪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기분 좋은 일만은 아니니까요. 무엇보다 방송 일을 앞으로 하는 사람도 아니고요"라며 "저는 제 방식대로 신랑을 책임지고 보호하고 싶어요!! 궁금해 해주시는 마음들에 답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제 얼굴 대신 많이 보여드릴게요!"라며 또 다른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 나이로 SBS에 입사,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불렸다. 지난해 퇴사한 이후 결혼을 깜짝 발표했고,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아나프리해'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