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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는 이든 군의 방학을 맞아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이세미는 "방학기념 네일아트 빨강 파랑 이든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글과 함께 젤네일을 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든 군은 양 손가락에 각각 빨간색, 파란색 네일을 하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세미도 "마음에 드는 눈치"라며 흐뭇해했다. 아들의 만족도를 높인 엄마 이세미의 귀여운 선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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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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