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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셉스키는 손흥민, 헤리 케인과 함께 최강 스리톱으로 맹활약했다. 반 시즌밖에 뛰지 않았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경기에서 5골-8도움을 기록했다. 벤탄쿠르 역시 중원을 잘 지켰다. 해리 윙크스와 올리버 스킵이 부상으로 빠진 빈 자리를 잘 메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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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영국 미러에 따르면, 파라티치 단장이 선수 영입을 위해 이탈리아행 비행기를 탔다. AS로마의 미드필더 니콜로 자니올로(22) 영입 협상을 위해 직접 발품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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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티치 단장은 티아고 핀토 AS로마 단장과 만나 자니올로 이적을 설득할 예정이다. 자니올리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되고 페리시치까지 성공할 경우 토트넘은 당분간 선수를 영입할 때 세리에 A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