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유리가 운동으로 가꾼 몸매를 자랑했다.
이유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 초보자의 길. 목표의 과정 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유리는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브라톱 차림의 이유리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이유리는 이날 방송된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밥을 한 달 만에 먹는다. 촬영을 계속하고 있어서 닭가슴살, 고구마만 먹는다"고 말했다.
촬영 없는 날에는 새벽 6시에 일어나 오후 2시까지 운동만 한다는 이유리는 "연기에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리는 25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주말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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