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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전 야구선수 봉중근, 윤석민, 이대은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난 기사가 그렇게 나더라. 아이가 어리니까 (아내가) 혼자 보기는 그래서 아이가 처가에 있어서 혼자 있다고 그랬더니 '별거'라고 이상한 기사가 났다"며 황당해했다. 이를 들은 봉중근은 "나도 본 거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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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2020년 12세 연하 아내와 재혼했다. 이후 지난해 9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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