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서 오윤아는 팔 깁스를 한 아들 민이 곁을 지키고 있다. 아들의 수술이 무사히 끝난 덕분인지 오윤아는 미소를 되찾은 모습. 사진을 본 엄지원은 "헉 몰랐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안타까워했고, 이소연은 "헉 무슨 일이야"라며 걱정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