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원빈의 변함없이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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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지이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빈과 찍은 광고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원빈은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외모를 자랑했다. 12년 공백기에도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지이수도 원빈 옆에서는 소녀가 된 듯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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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이수와 절친한 배우 이미도는 "야 왜 나한테 말 안 했어", "우리 촬영장 갈 때마다 원래 둘이 차 끌고 다녔잖아. 나 운전 잘하는데", "너 찐웃음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주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원빈은 배우 이나영과 2015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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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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