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원빈의 변함없이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모델 겸 배우 지이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빈과 찍은 광고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원빈은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외모를 자랑했다. 12년 공백기에도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지이수도 원빈 옆에서는 소녀가 된 듯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에 지이수와 절친한 배우 이미도는 "야 왜 나한테 말 안 했어", "우리 촬영장 갈 때마다 원래 둘이 차 끌고 다녔잖아. 나 운전 잘하는데", "너 찐웃음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주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원빈은 배우 이나영과 2015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