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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신 코치가 외야 수비의 기본인 뜬 공 처리에 대해 시범을 보였고, 양찬열은 초롱 초롱한 눈빛으로 수비 동작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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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에서 양찬열은 4타수 3안타(1홈런) 1볼넷 3타점 3득점 활약을 펼친데 이어 22일에는 5타수 2안타(1 홈런)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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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타선에서 제일 좋다"며 김태형 감독도 인정한 양찬열이 두산 외야의 붙박이로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