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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효리는 3개월 전부터 준비해온 사진전 미팅과 답사를 위해 전시장을 찾았다. 전시장을 둘러본 이효리는 사진전에 내걸 사진들을 쭉 훑어봤다. 20대 때의 자신을 본 이효리는 파격적인 패션 아이템에 놀라기도 했지만 앳된 얼굴과 분위기에 추억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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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을 마치면서도 이효리는 "B컷 위주, 공개 안 된 사진 위주, 과감한 것 위주로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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