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다해는 "언제나 사랑스런 울온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나란히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린 것.
Advertisement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음주 상태로 신호를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1년여간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최근 들어 SNS 활동을 활빌히 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