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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김현숙의 아버지는 손자가 물놀이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에 김현숙은 "아빠 덕분에 쉬어본다. 새삼 누군가 도와주는 일손이 있다는 게 눈물겹게 기쁘고 감사하다. 이 세상의 부모님들, 워킹맘들, 싱글파파, 싱글맘 등등등등 모두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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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2020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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