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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첼시가 노리고 있는 선수들을 포함한, 다음 시즌 라인업을 예상했다. 공수에 있어 짜임새가 더해졌다. 골문은 그대로 에두아르드 망디가 지킨다. 스리백부터 달라진다. 마타이스 더 리흐트-티아고 실바-쥘 쿤데가 선다. 쿤데는 전부터 투헬 감독이 원했던 선수고 더 리흐트는 최근 들어 계속 첼시와 연결되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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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 볼 곳은 공격진이다. 라힘 스털링-히샬리송-우스망 뎀벨레가 스리톱을 이룬다. 기존 자원들에서 확 바뀌게 된다. 더선이 예상한 라인업일 경우, 다음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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